[고성 봉포] 삼박한 집

2020-10-06

한옥과 양옥의 절묘한 조화, 삼박한집


서울에서 일하는 ‘삼박한씨’가

강원도 고성을 방문하는 상황을 생각하면서 기획한 ‘삼박한집’은

요즘 2030 세대에게 강원도 고성에서의 특별한 숙박 경험을 제공해 준다.


외관은 평범한 양옥이지만,

내부는 한옥에 온듯한 양옥과 한옥의 절묘한 조화를 보여준다.

목조 기붕 아래 서까래, 목기둥 등 원목나무로 인테리어하여 편안한 느낌을 준다.

특히 70년된 편백나무로 된 히노끼탕은

온몸의 긴장을 풀어주며 진정한 힐링을 경험해 볼 수 있다.

햇볕이 잘 들어오는 실내 곳곳은 여행객의 여유를 한껏 즐기게 해주며,

넓고 푹신한 침대는 뒹구르며 휴식을 취하기에 너무나 푹신하다.


바로 앞에 봉포해변과 천진해변이 있어 파도가 있을 때는 서핑 체험을 즐기거나,

무작정 바닷가에서 바다를 보며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아니면 봉포해변의 멋진 카페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책을 읽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총 3가지 객실이 있으며, 小 95(인원 1~2인), 中 100(인원 2인),

大 105(인원 2~4인)으로 인원수에 맞는

다양한 공간감과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객실 예약은 삼박한집 홈페이지(http://www.sambakhanzip.com/)에서 가능하다.



삼박한집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해주신 @_hyennni @seoul_korea @1994_59 @dalkom.sweet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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